녹차 우전 70g
판매가격 : 100,000
적립금 :3,000
원산지 :한국하동
제조사 :다오티푸드
용량 :35g x 2ea
원산지 :한국하동
포장 :내포장:금박,외포장:종이
제조인 :정소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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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특우전,우전,세작,중작이 있습니다.>>

 

 

 

 

작설...雀舌...<작설차>라는 말을 많이 들었겠지요?

茶를 표현하는 말은 참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차를

우린 물의 빛깔로 표현하면 6가지가 있습니다.

녹차(우리나라 덖음차,일본 증제차)

백차(중국의 백호은침,안길백차)

청차(우롱차 ),

황차(녹차를 길게 후숙성 하여 건조한 차),

홍차(우리나라 전통 발효차,실론티,등),

흑차(보이차)

이 6가지로  분류를 합니다.

 

그런데 찻잎의 생긴 모양 때문에 붙여진 이름은 <작설>입니다.

참새 작<雀>, 혀 설<舌>, 차 다<茶>= 작설차 라고 합니다.

그래서 참새 혓바닥 닮은 차잎을 몇 장 찍어 보았습니다.

찻잎이 아주 어릴 적에 피어나는 모습이 참새 혓바닥과 닮았답니다.

우린 선인들의 아름다운 표현력에 깊은 감탄을 해 봅니다.

 맨 아래 사진은 쌀과 비교 해 보시라고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참새 혓바닥을 닮은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사진도 몇 장 찍어 봤습니다.

 

고려 말엽의 공신 익제 이제현(1287~1367)선생의 글에서 처음 작설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송광사 화상이 차를 두어근 보내왔는데 정사의 일로 바뿌다 보니 달여 마실 시간이 없어서 여러날을 보내고 난 어느날 차의 봉지를 열어보니 차는 작설과 같았고 맛은 젓과 같은 맛이 난다’

라고 한데서 유래되었지요.

우리 나라 차는 그 이전에는 그냥 "차"라고 하였습니다.

요즘은 녹차라고 많이 하는데 엄밀히 녹차라는 말보다는 <작설차>가 맞다는 의견이 많이 나옵니다.

우리 작설차 많이 사랑해 주세요~

 

 

 

***녹차 완벽하게 우려 마시기***

녹차는 흔히들 80도 정도에서 세 번 만 우려 마시라고 권장을 하고 있다.

마치 정석인 것처럼 여기저기서 베낀 안타까운 팜플렛이 차를 사면 어김없이 따라 온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차의 성분은 차가운 물부터 뜨거운 물까지 우러나오는 성분이 다르다.

찬물에 우려야 하는 성분이 있고 뜨거운 물에 우리면 좋지 않은 성분도 있다.

그러니 차를 우릴 때는 너무 차갑지 않은 물부터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뜨거운 물가지 부어서 알지게 차를 우려 마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또한 처음 차를 접하는 사람들은 다도와 차례를 구분하지 못하여 미리 겁을 먹고

차 마시기를 꺼려하는데 차는 경우에 따라서 벌컥벌컥 마셔도 되고

찔끔찔끔 마셔도 된다.

세상은 고급과 저급이 같이 공존하기도 하고 전통은 고급이 이어갈지 저급이 이어갈지

누구도 모르는 일이다.

대중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본다.

다도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한 부분일 뿐 차를 마시기 위해 필요한 요소는 결코 아니다.

처음 차를 우리는 온도는 35도가 적당하다.

35도를 손끝으로 알고 느끼고 싶으면 아주 미지근한 정도이다.

물이 식기까지 지루하다면 음악을 살짝 틀어서 기다리다 보면 좋다.

그것도 아니라면 찬물과 적절히 섞어서 나셔도 된다.

35도 온도에서는 3분~4분 정도 우린 후 먹으면 된다.

35도에서 우린 물의 가장 큰 장점은 떫은 맛을 내는 탄닌이나 각성 작용을 하는 카페인이

적게 우러 나온다.

이렇게 두 탕 정도 우려 마신 후 서서히 온도를 높여 가면서 차를 우린다.

50도 정도에서는 2~3분, 70도 정도에서는 30초~1분, 80도 정도에서는 30초,

90도,100도에는 30초 이내로 얼른 우려 내는 것이 중요하다.

많이 피곤하거나 식곤증을 느낄 때는 첫 탕을 80도 정도에서 얼른 우려내어서 마시면

된다.이 때 차를 우려 낸 후 차의 발효를 막기 위해 뚜껑을 닫지 말고 열어 둔다.

찻잎도 식혀가면서 우려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발효차인 경우는 계속 뜨거운 물을 부어야지만 갖가지 성분이 우려나지만

녹차는 발효를 억제해 가면서 우리는 일도 참 중요하다.

이 때 사람들은 뜨거운 물에 우리면 녹차에 함유된 비타민이 파괴 될 것을 염려하기도 하는데

차에 함유된 비타민은 열에 아주 강하여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차잎에는 식물성섬유도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대부분 물에 녹지 않는다.

그래서 찻잎을 씹어먹을 수 있는 녹차식품도 권장한다.

카페인은 큰 잎보다 어린 우전에 더 많다.

그러니 예민한 사람이 밤에 차를 우려 마실 때는 세작이나 중작을 권한다.

공복일 때도 중작이나 세작을 권한다.

카페인이 적어 위를 덜 자극하기 때문이다.

녹차에 함유된 카로틴은 당근의 10배나 되는데 뜨거운 물에 잘 녹지 않는다.

이것 또한 찻잎을 먹어서 보충하면 좋다.

흔히들 차에 카페인이 많다고 거부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커피의 카페인과 달라서10% 이내만 함유되기도 했지만

녹차의 카페인은 인체가 꼭 필요한 만큼만 가지고 있기도 하다.

카페인의 장점은 지방을 빨리 연소시키기도 한다.

그래서 맛은 떫뜨름 해도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면 카페인이 지방을 분해시켜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

아미노산은 감칠맛, 감미로운 맛을 내는데 물의 온도와는 상관없다.

카테킨 또한 큰 잎에 많은데 포도당 섭취를 억제하여 비만을 미리 방지해 준다.

찻물은 어떤 것이 좋은지 궁금해 하는 사람도 많은데 ‘찻물 마다 그 성질이 달라

어떠한 것이 좋다 라고 정의를 내리지 못하겠다.

지하수는 쓴맛을 덜 내게 하기는 하지만 오래 마시면 좋을 것 같지 않다.

정수기물은 쓰고 떫은 맛을 강하게 낸다.

개인적으로 산 속에 흐르는 상간수를 최고로 친다.

감칠 맛과 떫은 맛, 쓴맛을 적절히 우려 내 주기 때문에

차의 오묘한 맛들을 두루두루 느낄 수 있어서 차를 마실 때 행복하다.

일본 사람들은 감칠맛을 좋아하는데 그런 맛은 한국인들에겐 싱겁기도 하고

길게 마시기에는 지겹기도 하다.

비타민E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니 차를 가까이함은

여러 가지로 좋은 점이 많다.

녹차를 우려마시기만 해서는 녹차에 함유된 성분의 35% 정도만 섭취할 수 있다.

35%를 섭취하려고 해도 며칠 정도 물에 우려 두어야 그나마 좋은 성분을

몸에 흡수 할 수 있으니 좋은 찻잎을 씹어 먹으면서 차를 마시는 일도

효과적이지 않을까 한다.

차를 마시다 보면 치우침도 없고 정석도 없다.

편한대로...경우에 따라서는 다르게....그렇게 우리면 되는 것이다.

차를 마시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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